[출처] 네이버
안녕하세요~나요에요..
오늘은 글 올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래도 판에 들어온 목적이 글 올리기위함이라
한편만 올리겠습니다.
왕따 당한 최악의 연쇄 살인마 - 수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
연쇄 살인자들의 자료를 정리하면서 느끼는것은, 영어권 국가가 아닐 경우, 그 자료를 찾는데 무척 어렵다는것이다.
물론 타국은 연쇄 살인자들을 상냥하게 영어로 정리할 인물이 없겠지만, 설사 있다 하더라도, 정확한 자료로 정리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어쩌면 최강의 연쇄 살인자는 오직 미국인이여야 한다는 자존심에서 일까?
아님 스페인어나 포루트갈어를 못하는 나의 잘못일까?
이번에 소개하는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는 사실 연쇄 살인자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없기에,
자료를 찾는데 많은 노력을했다.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제프리 다머나, 맨슨 패밀리의 살인행각은 경범죄로 보일정도로 막강한 살인행각을 저지른 사람이다.
하지만 그는 영어권 살인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심각한 왕따(?)를 당하고 있다.
1957년 남미의 한 도시에서 태어난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는 어린시절 부터 알콜중독자인 아버지에게 상습적인 구타를 당했고, 성인 남성 두명에게 강간을 당하는 참혹한 성장 환경을 보였다.
그는 극심한 우울증으로, 자살을 시도를 했고, 남미의 여러곳을 유랑하면서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그런 삶을 살았다.
하지만 그렇게 행동하는 1992년부터 1999년 까지 그는 에콰도르와 콜롬비아를 돌면서 8세~16세의 소년 140명을 무참히 살해하는 행각을 보였다.
그는 굶주림으로 고생하는 소년들에게 성직자나, 자선단체의 봉사자로 접근 음료수로 유인해서,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려가 팔을 묶고 강간한뒤, 머리를 포함한 팔 다리를 절단해서 죽였다.
최악의 극빈층 집안에서 자란 피해자들은 가족들에게 조차 실종사실을 모를 정도의 상황에서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의 살인행각은 140명의 희생자가 쏟아지도록 계속되었다.
하지만 콜롬비아에서 우연히 발견된 해골을 시작으로 초기에는 27구의 시신이 나왔고 정부가 정신이 번쩍든 사이 무려 90구의 시체가 쏟아져 나오자, 경찰은 범인 색출에 온힘을 쏟았다.
다행이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는 11세의 한 소년을 살해한 혐의로 구금되어 있다가, 살해 방법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추궁을 받은 끝에 자신의 연쇄 살인을 실토하게 되었다.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는 자신의 살해일지를 기록까지 해서 경찰에 넘겼고 이는 유죄 판결을 받는데 결정적 증거가 되었다.
이유야 어떠하든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는 총 172건의 공소사건중 138건의 유죄를 인정 받았다.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의 선거 결과에 대한 자료가 너무 틀린게 많아 모두 열거 합니다.
일단 콜롬비아는 사형제도가 없는 국가임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1. 엽기적이게도 52년형을 선고 받았다.
2. 835년형을 선고 받았다.
3. 1835년형을 선고 받았다.
콜롬비아의 엽기적인 법률중 하나는 범죄자의 30년 이상 구속은 금지 되어 있다고도한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루이스 알프레도 가라비토는 자신이 죽인 시체를 찾는데 도움을 준 이유로 적어도 그가 감옥에서 늙어 죽는일은 없을것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