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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화를 안내는게 이상한건가요?

쓸떼없는말 안하고 적고싶으니 보기안좋더라도 반말로 적겠습니다.

 

미리 죄송죄송;

 

며칠전에 일임.

 

글쓴이 여자친구가 있음.

 

그리고 글쓴이 여자친구가 남자중에서는 제일 친하다고 여긴다는 'ㄱ군' 이 있음.

 

일단 여기까지만 말하고 사건의 시작이 된 날로 거슬러서..

 

나랑 사귀기 전. 좀 더 거슬러 몇달전 일임.

 

(그 몇달전엔 현재 여자친구도 나 아닌 다른 남자친구가 있었음.)

 

여자친구를 비롯한 'ㄱ군' 과 그외 여러 애들이 술을 같이 마셨다함.

 

그런데 여자친구가 술이 과하게 되어서 'ㄱ군'이 집까지 바래다 주려다 포기하고 방을 잡았다함.

 

방을 잡아줬는데 'ㄱ군'도 술이 좀 들어간 상태였고 거기서 관계가 이루어졌다고함.

 

다시 며칠전으로 돌아와서

 

이 몇달 전 일이 이 며칠전에 'ㄱ군'의 여자친구와 그 당시 지금여자친구의 남자친구가 알았음.

 

넷이서 논쟁을 벌이다 나한테까지 불똥이 튀었음.

 

'ㄱ군'의 여자친구는 그런 일이있었는데 화도 안나냐고 나를 다그침.

 

그리고 전 남자친구였다던 양반도 저것이 저애의 실체라고 떠들기 시작함.

 

'ㄱ군'은 나한테 사과하기 바빳고

 

여자친구는 나한테 이런모습 보이기 싫었다면서 울었음.

 

 

근데 솔직히 글쓴이는 더이상 여자친구와 'ㄱ군'의 친구건 단짝이건 그런관계를 더이상 유지 하지 못하게 하는것 외에는 다른 생각이 들지 않았음.

 

그리고 전 남자친구인 양반은 날 언제봤다고 여자친구를 디스해대는지 거기에서는 서로 말다툼이 이어짐.

 

 

아무튼 글쓴이가 궁금한건

 

'ㄱ군'의 여자친구는 나의 이런 태도가 전혀 이해 안된다고, 자신이였으면 헤어진다고하는데

 

글쓴이는 솔직히 그 당시에 나와는 관련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이 듬. 그냥 위에도 말했지만 'ㄱ군'과 친구관계유지만 더이상 못하게 하는것외에는 그다지...

 

 

글쓴이가 이렇게 생각하는거에 대해서 톡커님들은 어떻게 바라보시는지 궁금함.

 

지금 일을 끝내고 적는지라 글 자체가 참 이해하기 어렵게 보여도 톡커님들은 이해해주시고 의견 내주시리라 믿음... 아휴 피곤해

 

어떻게 끝내야되지

 

잘부탁드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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