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녀들 잠자리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같아서 두서없이 생각나는대로 글한번 올려봄
내 여자친구가 다른 남자랑 잤다고 생각하면 정말 화가날텐데 그건 나뿐만 아니겠지
나랑 사귀기전 사랑했던 사람과 성관계를가진걸알게 된다면 넘어갈순 있겠지만 썩 기분 좋진않을것 같음
난 정말 좋아한다고 느껴질수록 더아껴주고 싶고더 소중히 다루고 싶고 그래서 스퀸십도조심하고 또 조심함
사랑해서 진도뺀다는 사람들생각한번해봐
그사람이 좋은건지 그사람 몸이 좋은건지
단지 그사람을 통해서 내 성욕을 풀고자 하는건 아닌지 진지하게 생각해봤으면 좋겠어
그럼 좋아하니까 살부비고싶고 만지고 싶다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뭐든지 적당한 선이 있는거잖아
마치 껌씹고 단물빠지면 뱉는것처럼해볼꺼다해보면 식어버리고 변해버리는거싫지 않아??
나는 아니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어??
대부분은 끝까지가고 나면 변해버리잖아
그러니까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서로가 서로를 더아껴주고 순수하게 사랑하다결혼해서 더 깊은 관계를 맺는게 좋은거 같아
요즘은 사귀면 자는애들이 대부분이더라
그렇게 다주고 헤어지고 또 따른사람만나서다주고 그런게 반복되다결혼해서 옛사랑만나면 못볼꺼 다보여준자신이 부끄럽지 않겠어??
이 남자 저남자 몸파는 창녀랑돈만 안받았지 이남자 저남자 몸주는게별차이 없지 않음??
결국 내가 하고싶은 말은자신을 좀더 소중히여겼으면 좋겠다는건데
또 죽자고 달려드는 사람들 있겠지
너흰 그렇게 살어
난 깨끗하게 살테니까
그럼 된거잖아
대한민국 쫌 정화됬음 좋겠다
썩은 물이 고이면 부패할수밖에 없으니까
우리서로 반성좀하자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