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 소속사측에서 공식입장을 밝힘.
저때 유명 속옷 회사에서 속옷모델 제의가
들어 왔었는데...
카메라테스트용 명목하에 촬영된 사진이라고 밝힘
정확한 몸매를 측정하기 위해서 누드촬영을 해야한다며
유명 속옷 브랜드인만큼 신상정보가 보호될 것으로 믿고
촬영에 응했다고 함.
에일리 소속사에서 에일리가 당시 모델 촬영을 마치고
모델 제의를 해온 측과 연락이 두절이 돼 경찰에 신고를 했으며
경찰 확인결과 일부 대학가 여대생들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일행에 소행으로 판명됐지만, 사기단 검거는 이뤄지지 못했다고 함.
이후 에일리 소속사는 현재 올 케이팝에 재직중인 에일리 전 남자친구에게 본 내용에 대해 털어놓고 상의를 했다며 상의도중 내용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전 남자친구의 설득으로 인해
전 남자친구에게 촬영 사진을 보내주게 되었다고 함.
마지막으로 소속사는 해당 사진의 유포자에게 개인신상보호법에 따른 불법 유포와 관련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