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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진않지만 너무씩씩한 아깽이에게 사랑을주세요

마르미 |2013.11.11 19:07
조회 2,551 |추천 16

안녕하세요 고양이 네마리의 집사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몇주전에 제가 고양이를 아끼는것을 알고

회사 식당 사장님께서 저를 부르는 겁니다

사장님이 이끄는 곳에는 생각지도못한 아기 고양이가있었습니다

저희집엔 이미 길고양이 네마리와 인연을 맺아 가족으로 들이고 키우는 중이였고요 이..아이 대만손님이 환풍기에서 구해서 데려오셨다는데 너무 작았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걷는것도 힘들어보였고~하지만 저에겐 남편이있습니다 한번도 동물을 키워본적없는...지금 이 네마리들도 간신히 부탁해서 들였는데 더이상은
안된다는 약속과함께...아이를 일단 분유가있는 집으로데려갔습니다 물론 잠시라는 단어와 함께 대려와서 병원엘 데려갔는데..선생님도 너무이쁘다면 뽀뽀를 해주는 애정을보여주셨습니다
 

아이의 부러진 다리가 다행히 잘 붙고 있습니다. 조금 부자연 스러울 수 있으나

크게 문제되지 않을꺼라고 합니다.

휴..... 정말 너무 다행이고 감사할 일 입니다.

아이의 성격이 밝고, 씩씩하고, 건강하여 다행입니다.

입양이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 주세요

 

임시이름 : 업둥이 에서 "둥이"

성별 : 아직까진 숫놈

특기 : 다른 고양이 따라하기[그루밍] 큰 고양이들 노는데 같이 놀아보려고 애쓰기

 

 

 


010-6807-9173 연락부탁드려요. marmi79@nate.com

보고있으면 미소가 절로 나오게 하는 아이 입니다.

 

필요하다면 저도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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