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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드네여...

살기실다 |2013.11.11 19:37
조회 81 |추천 0

안녕하세여...저.. 고3 여자인데여..

하 오늘 빼빼로데이자나여..

근데...저는..하나도 안받았어요 ㅠㅠㅠ

제가.....친구가 1명뿐인데..그 친구는 다른반입니다..

아무튼... 그 친구 한테도 빼빼로 못 받았어여 ㅠㅠ

걔랑 저 절친인데여....절친인 저한테 빼빼로 안주고 쌤들한테만...줫네여..

그래서 저 솔직히..친구 한테.. 섭섭햇고.. 실망햇어여..

진짜..그친구 사람 차별하네여..

하....

진심으로 친구가 오늘 한짓에 대해 상처 받았어여...

진짜 친구가 많이 없는 저한테 그 친구라도 빼빼로 줬으면 했는데...안줬네여 ㅠ

하.... 제가 그리 실어서 친구도 저한테..빼빼로를 안주나보네여..

그래서 너무 우울해여...

안그래도 살기시른데... 더 살기실고...

그리고...

제가 아는 1,2학년 남자 후배 2명이.. 자꾸.. 저를 괴롭혀여..

때리거나 그러지는 않는데...

1학년 후배는.. 저한테..돼지라고 놀리고... 키작다고 놀리고...

2학년 후배는 저볼때마다.. 주먹질 할려고 하고..

이유없이.. 욕하고.... 누나라고 안 부르고.. 너라고 하고..죽여버린다고 하고..

진짜 진심... 하... 그냥 장난으로 그 후배가 한두번 정도 저한테 너라고 한거면 봐주겟찌만..

그게 아니고.. 일부러 누나 취급안해주고...

계속 너라고 하고..... 주먹질하고.. 때릴려고 하고 욕하고 그러니까...

너무 힘들어여...

저 후배들한테 진짜 상처 많이 받았어여 ㅠㅠ

진심으로.. 저 후배들한테.. 이렇게 놀림 받고 상처 받을 빠엔... 다 포기 해버리고 싶네여...

진짜로..

하....

1,2학년 남자 후배 2명은 제가 시른가봐여..

그니까.. 놀리고 만만하게 보죠...

하....

진짜 사는게 너무 힘드네여...

저좀 위로해주세여...

 

저처럼.. 친구가 없어서 아님... 제 글에 공감하는 사람들 이나 친구랑 싸워서.. 그래서 오늘 빼빼로.. 못 받은 사람들은 저랑 제발...친구해여...

제가...다른 고민도 있으니까 고민도 들어주면서...친해져여 부탁드려여

근데 제가.. 카톡을 안해서....네톤만 가능한데....

댓글로..네톤 아이디 적어주세여...

네톤 안하면... 메일이라도 해여

메일 주소 불러 주실분은 불러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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