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몰래쓰는거라 앞뒤가 뒤죽박죽이라도 좀 이해해주세요.
빨리 써야되서요...
제가 퇴근길에 차를타고가는데 시골길인데 뭐가 움직이길래 봤는데....
완전 손바닥만한 강아지가 시골길옆 산에 있는거에요...차를세워서
너무 안타까워서 진짜 우선 제가 데리고 올려고했습니다.
근데 제가 차에서 내리니깐 어디서 멍멍짖는소리가 나서 앞쪽을 보니.
아무래도 애기강아지의 어미인것같앗습니다. 사람을 좀 경계하더라구요.
그 산쪽옆에 사는 할먼니께 물어보니깐. 그강아지 산에서 산지 2년정도됫다고합니다.누가 버리고 간것같다고 하네요...작년여름에 여긴 비가 엄청많이 왓는데 여기서 어케지냈는지.....
그전에 애기강지들도 여러마리 봣다고 합니다. 근데 지금은 아주손바닥만한 강아지
한마리만보이는건봐서,ㅡ 그전애기멍멍이들은 다 죽은것같아요.
하루가 급해요..빨리 이 어미강아지랑. 애기강아지를 구해야될꺼같아요...
이제 날도 추워질텐데요...정말급합니다..애기강아지는 정말 아주 손바닥만한게 조금해요
먹지도못해..말랏구요~
어제는 제가 또지나가는데....어미랑 애기멍멍이가 같이 산밑에 같이 앉아잇더라구요.
제가 차를세우니깐. 어미는 다시 산쪽으로 올라가더라구요...
제가 이 멍멍이들 여기 서 지내는거 알고난이후로
매일 퇴근하믄서 들리믄서 고기를 매일삶아서 주고오는데....
저는 걱정인게..이제 겨울인데.....여긴 산이라 엄청 춥거든요
동물농장....유기견센터에 글을 써보앗는데도..아직 연락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