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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나사실

안녕? 나야...

 

누나랑 애기하면서 사실 나 처음부터는 아니고 며칠이 지나서 나 사실 누나가 좋아졌어

 

누나는 모르겠지만 나 마니 조아해 ㅎㅎ

 

누나 생각하면 가슴이 막 뛴다?

 

원래 내 편견일수도 있겠는데 사실 연상은 약간 부담이 됬었는데 누나를 만나고 나서부터는

 

그런 오해가 싹 날라가는거 같아 ㅎㅎ

 

글구 카톡으로 남자친구 없다고 했을때에두 속으로는 정말 기뻣어

 

어떻게 보면 동갑이지만 어떻게 보면 누나와동생인데 만약 누나가 내 고백을 받아준다면

 

나는.. 00아 라고 부르고 싶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을까 모르겠어

 

누나라고 부르는게 익숙해서 그렇게 부를수도 있겠지만 ㅎㅎ

 

사는 지역의 거리가 많이 멀지만 그만큼 설레임도 더 크다고 생각해 나는

 

이걸 볼지 안볼지는 모르지만 만약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행

 

누나.. 좋아하고그리고..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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