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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지적 당했습니다...사진있어요~

성형콜이다 |2008.08.25 22:24
조회 309,849 |추천 0




헉...설마 톡을될줄 몰랏는데 ㅠㅠ 한3일되가지고... 사진올렷엇는데요 쪽팔려서 지워버렷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싸이주소 남기면 찌버같은데.. 유혹을... www.cyworld.com/91428 조언들 감사하고요~~사진 못올려서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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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올리는데요..

 

제가 당한 시련이 너무 가혹하네요!!
 

한번 들어봐주세요^^

 

한일주일됫나?? 그쯤에

 

친구가 오랜만에 영상통화를 걸길래


전 기분좋게 그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에게 엄청난 시련이 오는것도 모르고 좋다고 받았습니다

 

오래만엔 하는 영상통화라 떨리기도 하고  핸드폰에


비치는 얼굴도 창피하고 ㅎㅎ 꼭 촌놈같이;;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친한친구가 어떤 여성분한테 핸드폰을 넘기고 웃으면서 자리를 뜨더군요..?

 

저는 뭐 초면이니깐 신경안쓰겟지 하면서

 

그여자분한테 안녕하세요^^?

요렇게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과 한 5초동안 했나/??

 

갑자기 여자분이 웃으시다가 급정색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생각했죠!


아 내가 무슨실수라도 한것인가??


난 그냥 얼굴만 보여줬을뿐인데...


그떄까지 몰랐습니다!!


저에 외모에 대해서.. 제외모가 많이 떨어진다는것을

 


그떄 잠시 잊고 있엇던거 같았습니다..
 

 

그러고 그 여자분이 다시 제친구한테 주더군요??
 


다시 핸드폰이 친구한테가고  이제 재미 다봣고 할애기도 없고해서

 

종료 버튼을 누르는 순간...

 

갑자기 크게 들려오는 여성분의 목소리..........

 

 

아 재 왜이렇게 못생겼어???


 

헉...그리고 뚜욱...끊어지는 전화...

 

저 정말 그 소리듣고 1시간동안 좌절 모드 ....

 


제가 원래 못생긴거 알고있는데 ㅠㅠ

 

그렇다고 그렇게 ...말하는건 쫌 아닌거 아닌가요??

 

통화도 다 안끊켯는데...

 

그렇게 크게 말하는 여자분이 어디있습니까..??

 

정말 자꾸 생각나서 미치겟네요...

 

모 이럴떈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가 못생긴건 인정하는데요..

 

이렇게 까지 하는건 쫌 아니라고보내요....

 

후아...ㅠㅠㅠ

 

통쾌하게 복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후아.. 정말 외모지적이 저에게 가장 큰 시련이네요..

 

이거 서러워서 성형이라도 해야지 원..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음?이상하당|2008.08.28 09:04
사진은 나만 안보이니?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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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와...|2008.08.28 12:54
문자하나 보내주지 그랬어 "아까그 아주머니는 너희어머니였니?" 라고.
베플ㅋㅋ|2008.08.25 22:41
할머니 칠순잔치에서 8:45 heaven 부르는 소리하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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