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설마 톡을될줄 몰랏는데 ㅠㅠ 한3일되가지고... 사진올렷엇는데요 쪽팔려서 지워버렷어요 ㅎㅎㅎㅎㅎㅎㅎ 싸이주소 남기면 찌버같은데.. 유혹을... www.cyworld.com/91428 조언들 감사하고요~~사진 못올려서 죄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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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들^^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올리는데요..
제가 당한 시련이 너무 가혹하네요!!
한번 들어봐주세요^^
한일주일됫나?? 그쯤에
친구가 오랜만에 영상통화를 걸길래
전 기분좋게 그 전화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건 저에게 엄청난 시련이 오는것도 모르고 좋다고 받았습니다
오래만엔 하는 영상통화라 떨리기도 하고 핸드폰에
비치는 얼굴도 창피하고 ㅎㅎ 꼭 촌놈같이;;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그런데 제친한친구가 어떤 여성분한테 핸드폰을 넘기고 웃으면서 자리를 뜨더군요..?
저는 뭐 초면이니깐 신경안쓰겟지 하면서
그여자분한테 안녕하세요^^?
요렇게 인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여자분과 한 5초동안 했나/??
갑자기 여자분이 웃으시다가 급정색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전 생각했죠!
아 내가 무슨실수라도 한것인가??
난 그냥 얼굴만 보여줬을뿐인데...
그떄까지 몰랐습니다!!
저에 외모에 대해서.. 제외모가 많이 떨어진다는것을
그떄 잠시 잊고 있엇던거 같았습니다..
그러고 그 여자분이 다시 제친구한테 주더군요??
다시 핸드폰이 친구한테가고 이제 재미 다봣고 할애기도 없고해서
종료 버튼을 누르는 순간...
갑자기 크게 들려오는 여성분의 목소리..........
아 재 왜이렇게 못생겼어???
헉...그리고 뚜욱...끊어지는 전화...
저 정말 그 소리듣고 1시간동안 좌절 모드 ....
제가 원래 못생긴거 알고있는데 ㅠㅠ
그렇다고 그렇게 ...말하는건 쫌 아닌거 아닌가요??
통화도 다 안끊켯는데...
그렇게 크게 말하는 여자분이 어디있습니까..??
정말 자꾸 생각나서 미치겟네요...
모 이럴떈 어떻게 해야되나요..>???
제가 못생긴건 인정하는데요..
이렇게 까지 하는건 쫌 아니라고보내요....
후아...ㅠㅠㅠ
통쾌하게 복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후아.. 정말 외모지적이 저에게 가장 큰 시련이네요..
이거 서러워서 성형이라도 해야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