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시는분들은 아는 상담사 글쎼요입니다
요즘 제 도움으로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맞으실듯한 분들이 많아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가될 것 같아 계획을 세우시는분이 있는반면
난 안될거야 걍 이틀동안 자버려야지하는 분들
대체 이 마음이 어떤건지 복잡해서 하나도모르겠다...라는 분들
포기하지 마세요.
포기하는 순간 이성은 떠납니다.
포기하는 자는 연애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제 4회차 상담이 되었네요.
글을 올리지 않는 도중에도 메일이나 댓글이 달려서 깜짝 놀랐습니다.
저를 그만큼 믿어주신다는거겠지만 한편으론 안타까웠습니다.
그 만큼 연애를 어렵게 느끼고 힘들어 하신다는것을요.
다음 5회차에는 많은분들이 문의주신내용중에
가장 중복이 많이되는내용에 대하여 QnA를 가져볼 생각입니다.
많은분들의 힘든 연애를 위해서.
상담 및 궁금한점이 있다면 댓글달아주세요.
추천과 댓글은 제 타이핑속도를 빠르게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