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신7개월 달리는 임신부입니다
주말에 형님네가 오셔서 시부모님도 뵐겸 시댁에갔지요 저는 한밤자고 다음날 있다오면되겠다 편한 맘으로 갔는데 담날 산에가서 고기를 구워먹는다는겁니다 저희부부의 의사는 엄이 당연히 간다고 생각하시고 남편도 저한테는 의사를 물어보지도 않고 산에간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요즘 배가 불러 힘들고 아직 시댁식구들도 불편한데 산에가서 고기굽고 논다는것이 불편 한데 저에 대한 배려는엄이 다들행동하시는게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두통이 오드라고요 그래서 남편에게 못가겠다고 하니 그때부떠 쌰해지더니 집에와서 화내고 한판 싸웠네요
제가 속좁은 건가요?
참고 근래 배가 자주 뭉치고 안좋아 예민한
상태고 좀 조심하려고 했습니다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