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11월 11일, 연세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2시 이후,
2시 30분경 쯤에
갤럭시 노트 2 화이트 (하얀색)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습니다.
3시 쯤인가 15분 쯤인가 전화 통화가 됬습니다.
제 폰을 가지신분이 통화 연결이 되신걸 모르셨는지 대답이 없으시고
아기 울음소리와 남자 학생인지 어른인지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다가 8분 정도 흐르고 통화가 끊겼습니다.
그 이후로는 제 폰을 아예 꺼놨더라구요.
지금까지 폰이 꺼져 있습니다.
제 폰의 특징은
갤럭시 노트 2 화이트(하얀색) 이고,
은색 테투리(모서리)에 금이 좀 가있고,
은색이 부분부분 벗겨져 있습니다.
폰 밑에 USB연결 하는 잭으로는 폰이 충전과 연결이 잘 안되구요.
3시 15분 경에
마지막으로 제 폰이 있던 곳이 충정로 역 7번 이라고 하는데
제가 제주도에 사는데 연세세브란스에 치료를 받으러 왔다 갔다 하는 사정입니다.
그래서 진료하는 과정의 사진들이 폰에 다 들어있습니다.
그 진료 하는 사진이 있어야 제가 치료 받는데에 도움이 되는 자료들입니다.
제발 돌려 주세요.
혹시나 폰을 발견 하시거나 가지고 계시는 분은
제 폰을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에 맡겨주세요
아니면 가까운 우체국에 가셔서 서대문경찰서 신촌지구대로
이 분실된 폰을 가져다 주라고 부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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