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육계통에 종사하고 있는 27세 남성 입니다.
엘리트 선수는 아니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생활체육을 지도하는 사람 입니다.
현재 다니고있는 직장이 있습니다.
현재 입사한지 2개월이 조금 넘었고 3개월까지는 수습기간이라고 해서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고 4대보험도 적용이 되지 않고있고 급여도 90%만 받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근무를 해보니 근무조건과 급여, 모든것이 마음에 들지않아
다른 직장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그곳에서 마침 입사제의도 들어왔고 하루빨리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긴말은 않겠습니다. 현직장과 이직하려고 하는 직장의 모든것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느 직장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둘다 똑같은 체육(같은 종목)계통의 직장 입니다.
[현직장] 개인사설업장 정직원
근무요일: 월~토 주6일 근무시간: 13:00 ~ 22:00, 토요일 08:00 ~ 17:00 급여: 세후 155~160 기타: 1. 일이 많고 바쁨 (개인시간 전혀없다고 봐도 무방)
2. 명절 및 법정공휴일 올 휴무
3. 식사제공
4. 입사후 3개월까지는 수습기간으로 급여의 90%만 지급. 4대보험 미적용
5. 입사후 1년이 지나면 급여가 매달 20만원 인상, 2년이 지나면 40만원 인상.
그이상 오르는지 안오르는지는 잘 모르겠음.
교통편: 집에서 1시간20분 소요(지하철이용)
광역버스로 40분안에 도착하긴 하지만 요금이 비싸서 부담됨.
[이직하려고 하는 직장] 공공기관 계약직
근무요일 : 화~일 주6일 근무시간 09:00 ~ 18:00 급여: 세후 190~200 기타: 1. 바쁠때 바쁘고 한가할때 한가함. (개인정비시간이 꽤 많음)
2. 주말, 법정공휴일에 쉬지못하는 대신 수당을 1.5배~2배 받음.
명절은 당일 하루만 휴무.
3. 식사제공안됨(구내식당에서 3천원짜리 식권 본인 사비로 구입해서 식사)
4. 입사하자마자 4대보험 적용. 급여 100% 정상 지급
5. 입사후 1년이 지나든 2년이 지나든 급여 동결.
이미 제 마음은 2번으로 정해졌네요;
2번이 더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