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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연애 재회후 비참...

|2013.11.14 04:03
조회 7,631 |추천 12
여자고 구남자친구와 동갑으로 20살부터 6년간 연애를 했습니다..
잦은 다툼과 집착으로 한번 헤어졌고 제가 매달려서 다시 연애를 하게 되었네요..
남자친구가 직장을 잡고 장거리가 되면서..장거리연애를 하게 되었어요
다른사람의 말처럼 여자가 잡으면 힘들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ㅣ
전과 다른 말투와..사랑해라고 말하면 피하고..상처받고..집착하지말아야지하면서 점점 더 많은 애정을 바랬네요...
섭섭함과 다시 또 떠나지 않을까..자존감도 낮아지면서 또 다시 다투게 되었고 남자쪽에선 작은 투정에도 심하게 화를 냈습니다.
그러다 결국 또다시 남자쪽에서 이별을 고했네요..또다시 매달리고 한번만 다시 생각해보자.. 연락안하고 있겠다했고 그 사이에 제가..그러면 안되지만 남자친구의 네이트온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친구와의 쪽지에서 내가 매달려서 어쩔 수 없이 만나고 있고 저의 취업에 방해될까봐 헤어지고 싶어죽겠는데 참고있다는 둥.. 영어회화 학원에 귀여운애있다고...
아....머리에 망치를 세게 얻어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군대까지 기다려주고..그래도 오랫동안 만난사인데..이렇게 가벼운 사람 취급을 할 줄 몰랐어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너가 말한 이별해주겠다하고 돌아섰습니다..
여자가 매달려서 다시 사귀면 남자는 갑이 되는 경우가 많데요..저도 직접 깨달았구요
힘드시더라도 매달리지마시고 남자의 마음이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주세요. ㅠㅠ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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