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집 귀여운 강아지 소개해드릴게요 ^0^
엄마가 하도 올려보라고 하셔서 올려봐요 예쁘게 봐주세요ㅎㅎ
작년 6월 어느날 아빠가 어느 시골에서 데려온 우리 애기
너무 작아서 한 손에도 들렸어요.
제 책상 의자 밑에 끼여서 자곤 했어요ㅋㅋ
친구가 인형인줄 착각한 사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 키워보는 강아지라 가위로 털을 잘라주어 엉망......ㅠㅠ
그
리
고
현재 모습 ㅋㅋㅋ
많이 많이 자랐어요![]()
날씨가 부쩍 추워져서 이불 속에 꼭 들어가 있는 아기![]()
조랭이떡
아구 귀여워![]()
저희 가족 눈에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모르겠지만
예쁘게 봐주시면 2탄도 올릴게용 ㅎ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