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큐피트가 왔습니다! -♡→
이렇게나 반응이 뜨거울 줄이야.. 깜짝 놀랐네요ㅋㅋㅋㅋㅋ아이조아![]()
너무나 뜨거운 반응과 관심 덕분에
댓글의 모든 분들께 다 연락을 드렸으면 좋았을텐데
다 연락 드리지 못한 점은 죄송해요 꾸벅꾸벅(ㅠㅠ)(__)(ㅠㅠ)
아!! 그리고 실망하실까봐 미리 말씀드리자면
2탄을 써볼까 합니다![]()
2탄이라니.. 2탄까지 쓰게 될 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내 친구들 여기에 다 풀어 놓을 기세ㅋㅋ
암튼 기대해주세요 커밍~쑨!
혹여나 좋은 일이 생긴다면 후기도 남겨볼 생각입니다
물론 후기는 내가 아니고 본인이 직접ㅋㅋㅋㅎㅎ야호!!!!!!
나중에 같이 커플 여행 가는 후기까지 노려보고싶은데 흐흐흐흐
암튼 많은 관심 감사합니당 ㅎㅎㅎ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역시나 마무리는?
뾰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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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추운 날씨에 내가 출동할 때가 되었나봅니다
X년째 홀로있는 나의 사랑하는 친구를 위해ㅋㅋㅋㅋ♡![]()
여기서 꼭 어떻게 잘해보자는 그런 마음은 아니에요
올 겨울 친구가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기다리기보단 내 선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은 해보자는 의미!
소개를 해보자면
서울사는 25살 처자이구요
손이 야무져 음식도 잘하고 꼼꼼합니다 짱짱b
매력이 없어서 여기에까지 글을 써야하느냐? 절대 그렇지도 않아요
다만 여지껏 좋다고 다가온 남자분들과 마음이 맞지 않아 이루어지지 않았을뿐 ㅜㅜ
매력 만점이에요! 아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그리고 나처럼 먹는 거에 큰 행복을 느껴서
같이 맛있는거 먹으러 다님 좋을 듯!!ㅎㅎ 내 맛집파트너 기꺼이 내드립니다..![]()
아! 그리고 키가 큰 편이라(168cm) 키 큰 남자 옆에서 아담한 여자가 되고싶어해요
내가 말로 표현 못한 그 무언가들이 더 알고싶다!
궁금하다!
그렇담 지금입니다 여러분!!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쉬운 여자는 아니지만 물지는 않아요 (장담은 못하겠네ㅎㅋㅎㅋㅎㅎㅎ)
거창하게 생각할 거 없이 편하게 말부터 섞어가며 친구부터 시작하는게 더 좋을 거 같아요
이건 내 생각!!
(이 친구는 사실 시작에 있어 신중한 편이에요 그래서 내가 밀어부치고 있어요
)
나 제발 얘랑 커플 여행 한번 가보는게 소원이에요
사실 이 글은 내 소원 성취를 위한 사심이 38.4658% 쯤은 있어요..
오늘 여기서 안되어도 괜찮아요.. 꿈은 이루어진다했으니까☆
암튼 날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나 무한 F5 누르면서 댓글 기다릴거에요ㅋㅋㅋㅋ
어떻게 마무리하지?
뾰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