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 진짜 요새 청소년들 왜이리 대담하고 성에관해 개방적이고 문란함?
여기글 읽어보면 보통 17~18살 애들은 다 경험있나봄?
겁 없는것들 보소ㅋㅋㅋㅋ
하긴 중1도 키스어쩌구하는 글도 올라오더만
청소년들이 관계하던말던 어른들이 무슨상관이냐고?
신경끄라고?
그럼 너넨 덜컥 임신하면 당당할수있니?떳떳히 낳아서 기를 여건되?경제적능력있어?
어른들이 하지마라하지마라 하는거?다 이유가 있는거다
남자친구가 절 사랑하는건가요?
관계했는데 걱정되요,임신일까요?이런글 올리지마라
판에서는 니들이 뭔데 신경쓰냐고 하면서
왜 또 고민상담하냐?(관계,임신걱정등)
떳떳히 누구한테 물어볼수없으니까 익명을 빌려서 이곳에 글쓰는거아님?
너네가 그렇게 당당하고 자신있으면 너네를 낳아주시고 누구보다 너네를 잘 알고계시는 부모님께 물어봐라
마지막으로 한마디할게
성관계?하지마.10대들의 사랑?다 풋사랑같은거야
10대땐 누굴 좋아하고 호감을 가진다는 그 감정자체로도너무 귀엽고 이쁘더라
너넨 사랑을 다 아는거같지?그치만 나도 나이가 쪼끔들고 10대때를 생각하면 아 그때그랬었지~ 진짜 웃겼었는데ㅋㅋ이정도의 생각만들뿐이야
너흰 다 하나같이 보석처럼 빛나는 존재야
그 빛나는 고귀함을 한 순간의 쾌락으로인해 너무일찍 잃어버리지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