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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도와주실래요??;;

도와쥽슈~ |2013.11.15 18:37
조회 81 |추천 0

안녕하세요..

 

30살 먹은 남자입니다..

 

3년넘게 사긴 여자가 헤어지자고..이별 통보를 하내요...

 

내년쯤에 결혼 계획까지 잡고있었고 당연히 결혼까지 할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 집에서...장남집으로 시집가서 뭘할수 있겠냐고..

 

일그만두고 요리라도 배워라..어여 시집이나 가라..

 

이런식으로 부담을 준것같아요..

 

저희집에서는 부모님은 어서 결혼해라.. 이런식이고

 

근데 문제는 저희누나가 2명인데 누나들이 여자친구를 안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째누나가 저에게 톡으로 정신 똑바로 밖힌여자 만나라..다른여자 만나라

 

저런여자 만나서 니인생 망한다..부모님께도 잘할것 같지도 않고 세상에 여자는 많고많다.

 

이런식으로 톡을 보냈는데 제가 이걸지운다는게 다른걸 지우고 있다가

 

여자친구가 이 톡을 본모양입니다... 몇주는 아무말 없이 지냈는데

 

토요일 새벽에 전화가 와서 톡 다 봤다고...너무 기분나뿌다고..

 

다짜증나고 화나고..모든게 싫다..너도 보기싫고 미련도없다..앞으로 연락하지마!!

 

이렇게하고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바로 전화해서 좋게 풀어보려 했지만..아무말도 듣지않고 무족건 끊어!!끊어!!

 

반복반복만 했습니다...

 

월요일에 빼빼로줄려고 찾아갔는데..반갑고 기뿐표정이 아니고..너무 차가운 냉기가흐르고 있더군요..

 

그날 밤에 전화를했는데 그게 마지막 통화였고...마지막 이별 통보였습니다..

 

너무힘들다..다 짜증나고 화나니깐 연락하지마 더 안좋게 헤어지고 싶지않으니깐

 

더이상 미련없이 끝내자...이말을하고 전화를 끊어버렸고..그뒤로 연락이 안됩니다..

 

너무 힘드내요..아무것도 할수없고..어떤식으로 해야할지..아무 판단도 들지않고

 

그저 멍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충고라도 좋으니...무슨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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