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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왜 그렇게 더러워요? 힉;; 완전 성범죄자 소굴

가구다 |2008.08.25 23:46
조회 726 |추천 0

목사님들은 왜 그렇게 영계들을 좋아하세요?

 

★기독교의 진실 ① 로리타 강간교 ((펌))

 

기독교에부는 로리타 열풍?

성매매 성범죄 대상의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추세.. 대한민국은 아동, 미성년자를 대상으로한 성범죄가 정말 문제다...

고아를 양녀 삼은 뒤 13년간 성폭행을 한 인천시 서구 E교회의 우모 목사(42),중학생 딸 친구 5명을 성폭행한 목포시 대성동 박모 목사(40), 하나님의 계시라며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김모 목사(60),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강원도의 김모 목사(37), 6살짜리를 성추행한 시흥의 장모 목사(51), 소녀가장을 성폭행해서 강간치상혐의로 체포된 강서구 S교회 하모 목사(42), 신도의 딸 김모양(11살)을 성폭행한 예천군의 김모 목사(55), 집에 태워준다고 유인해 차안에서 성폭행한 원주 S교회 홍모 목사(33), 수면제를 탄 커피를 주고 성폭행 후 나체사진 찍고 협박한 독산동 B교회의 김모 목사(36), 친딸을 성폭행한 로스엔젤레스 전 한인회장 조모 목사(53)와 마산시 내서읍의 강모 목사(46), 병을 낫게 해준다며 성폭행하고 비디오를 찍어 협박한 구로동의 오모 목사(60), 고아에게 지급되는 생활보호자금을 가로채고 성폭행한 강북구 S목사(44)...)... 상습적으로 저지르는 짓 재수없게 걸려 실형을 선고받고 이렇게 기사화 된 이들은 거대한 강간교의 빙산의 일각이다. 수십만건에 달하는 실형선고만 나열해도 끝이 없을듯 하다

공주의 박모 목사(51), 천원군 성환리의 김모 목사(41), 인천 J교회 천모 목사(58), 경북 의성읍 최모 목사(55), 부산 부곡동의 최모 목사(48) 정읍의 김모 목사(37), 수원의 박모 목사(32), 김해의 이모 목사(43), 부천시 상동 김모 목사(50), 대구의 정모 목사(47), 전남 영암군 김모 목사(35), 성남 분당의 이모 목사(46), 여수시 상암동 진모 목사(42), 광주 운남동 박모 목사(42), 대전소년원 신모 지도목사(47), 시흥동의 장모 목사(55), 강원도 인제 수양원의 이모 목사(58), 부산 대저동의 박모 목사(61),...끝이 없다. 성폭행과 성추행을 저지르는 단일직종으로는 아마도 목사가 최고인 듯하다.

그러더니 이번에는 필리핀에서 10대 소녀들을 성폭행했다는 문제로 김성국 목사(50 예장통합)의 이야기가 화제다. 필리핀 바콜로드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한다는 그는 교회에 나오는 예쁜 10대 소녀들만 골라 수면제를 먹여 모텔로 끌고 가는 등 성폭행과 성추행을 하고 사건을 무마하려는 시도로 총잡이들을 고용해서 필리핀 사회에 엄청난 파문을 일으키고 한국에 피신(?)해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측의 필리핀 선교, 미소녀들을 수차례 강간, 일명 한국식 강간선교로 현지인들을 경악시킴

이러한 파렴치한 성범죄의 대다수가 기독교 목사에 의해 벌어진다.

위와같이 결정적인 실수로 실형을 받은 경우도 있지만 음지에서 벌어지는 성범죄는 실제로는 고발하기 힘든 현실이다. 상황증거제시도 힘들고 피해자들이 고발을 꺼려 대부분 묻힌다. 거기다 실형을 선고받아도 그 처벌이 극히 미약하다는 것이다. 목사들도 먹잇감을 고르듯이 알맞은 대상(항거미약, 사생활소문)을 물색하기 때문에 더더욱 힘들다. 세간에 들어나서 위와 같이 기사화까지 되는것은 극히 일부, 방대하고 상습적인 성범죄의 빙산의 일각이다.

개신교는 강간교.. 온갖 더럽고 추악한 음행의 근거지.. 교회 안밖에서 상습적으로 벌어지는 미성년자 성폭행, 비밀리에 벌어지는 온갖 범죄들 ☞ ★http://blog.naver.com/duracell_aa/30020201108 ★


그런데 우리만의 현실은 아닌가 보다. 미국의 기독교도 크게 다르지 않다.

미국내 소아성폭행성추행 사건의 대부분이 protestant 기독교단에 의해서 발생, 교회내 간통도 심각한 수준, 개신교는 한국이나 미국이나 어디서나 공통적으로 강간교라는 사실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범죄가 벌어져도 세간에 공개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고 교회안에서도 모르게 반복적이고 상습적으로 자행된 다는 점이다

개신교회 내에서, 법정까지 끌고가 실형선고 확정된 사실만 언급한다. 여기에 보고되지 않은 것을 제외하고도 과거 10년간 최소한 평균 일주일에 70건 이상의 아동성추행이 발생했다.

무작위 1,607 미국 가정에 대해 설문조사하였더니 4%, 즉 64 가정에서는 목사에게 성범죄를 당했다고 한다

미국 개신교회에서 성범죄 실형선고 받은 것만 일년에 평균 3,500건의 아동 성추행이 발생되고 있다고 한다...

법정 소송되거나 혹은 법정으로 가지 않은 2,000건의 아동성추행 중 교회 내에서 발생된 건 수가 무려 3분지 1에 달한다. 기막힌 사실이다

이러한 프로테스탄트(기독교)의 범죄는 미국사회의 아주 뿌리깊은 문제로 음지에서 이루어지며 미국 역사와 함께한다


- Sex abuse spans spectrum of churches By Mark Clayton

 

Welcome to a collection of news reports of ministers sexually abusing children

 

ALL Protestant denominations - 838 Ministers


147 Baptist Ministers


251 "Bible" Church Ministers (fundamentalist/evangelical)


140 Anglican/Episcopalian Ministers


38 Lutheran Ministers


46 Methodist Ministers


19 Presbyterian Ministers


197 various Church Ministers



목사나 전도사 교회관련 봉사자들에게 희생된 어린아이들. 역겹고 끔찍한 기독교 성범죄 현주소이다

법정에서 실형 선고 받은 빙산의 일각만을 올린것이니 들어나지않은 범죄들은 또 얼마나 엄청나겠는가???


강간선교 준비물 : 하나님, 성경책, 수면제, 음료수, 차량, 모텔

가장 심각한 것이 기독교 목사들이 저지르는 성범죄들이다... 가히 유아 성추행 성폭행의 지존이라고 할 수 있다... 교회안에서는 멀쩡한 목회자 노릇을 하지만 음침한 곳에서는 자신을 가린체 추악한 범죄를 저지른다... 왜 목사들이 유난히 유아 성폭행에 집착하는 지는 모르겠다... 뭔가 이유가 있을 것이다.. 어린아이를 많이 강간 추행하면 천국에 이른다든지 뭐 그런게 있을 것이다...

실상을 알면 까무라칠만하다. 수십 수백 차례 상습적인 강간을 저지르고도 아무 테클없이 멀쩡히 교단에 서서 설교를 하는 목사들이 태반이다... 왜냐? 피해자들은 말이 없다. 설령 범죄사실이 들어난다고 해도 개교회주의로 똘똘 뭉쳐 강간범을 법망에서 지켜낸다...

심각한 아동 성폭행 피해자 양성소인 기독교를 비방하면 기독교인들은 나쁜놈이 종교 비난한다고 몰아 세우며 수많은 어린 아이들의 당했을 심각한 상처를 그냥 외면하고 회피하는 강간 동조자들이다... 이땅에 아동 성폭행을 더 부추기는 것이 기독교이다.. 이것은 절대 과장된 말이 아니다...

 

 

이건 뭔가요? 기독교 너무 드럽네요 ㅠㅠ 20년 전부터 수년간 휴거광풍 어쩌구 해서 온통 사기치는 기독교뿐이였다고 했다는데 <기독교 = 사기꾼> 이런 이미지에 <기독교 = 성범죄> 이런 이미지까지 추가 되네요 ㅠㅠ  이단이 아니라 다 정통교단 알만한 목사들이라는데 ㅉㅉ

 

성경을 더 잘알수록 위선자가 되는군요. 낮에는 교단에서 설교하고 밤에는 복면쓰고 강도 성폭행까지 진짜 미치겠네요...

 

more information ☞ http://blog.naver.com/duracell_aa/30020201108



 

 

전부 실형선고 받은 정통교단의 알만한 목사들에서 간추려 올린거라니 이단이니 뭐니 하며 발뺌하지좀 마세요. 교회에서는 거짓말하는 것만 가르치나? 하나같이 비겁쟁이들 밖에 없어 ㅋ 기독교라는게 전세계적으로 더러운 종교라건 정말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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