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끔 느끼는건데....
물론 내 주관적인 느낌임..
백현이는 정말 배려가 몸에 배인 아이인듯..
몇번 혼자 감동 받은적이 있었어..
나혼자에서 다들 피자 먹느라 바쁜데
피자 안먹고 있는 강타 선배님이 어색할까봐
눈치보다가 슬쩍 말도 걸고...
반지 한강에 빠뜨린 타오가 속상해 하니까
장난스럽게 잔망떨어주며 기분 풀어주려고 하고
어제 멜론 엔딩때 샤이니 엑소 서로 끌어안고
그럴때 이유비 혼자 뻘쭘히 서서 여기 치이고 저기
치이는게 안쓰러웠는데 다 같이 마지막에 손잡고
인사할때 백현이가 같이 인사하자고 손잡아 준듯
이유비 뻘쭘 해 보였는데 나라면 참 고마울듯
영상 끝이라 짤려서 잘 안보였는데 사실이 아니면
아닌거고... 여튼 나한텐 늘 감동인 아이..백현
여러번 느꼈는데
지금은 요정도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