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오직 하나의 꿈을 위해 노력하고 달려지금의 엑소 카이로 있는.. 종인이가 어린 나이에 대견하게느껴지고...
얼마나 가수를 꿈꾸며 열심히 했을지는...그건 1위했을때나 상 탔을 때 감격에 겨워하는 종인이를 보며짐작이 가더라..
다쳐도 아파도 티 안내고 매번 매순간의 무대에서 최선을다하는 거 안다 (누나 아송페 때 마음 많이 아팠다ㅠ)
상대방의 말에 귀기울여줄줄 알고 (아이컨택 쩜)불의나 무개념에는 단호하지만 다정하기 짝이 없고(라디오 옥상 대나무 사연이나 '안녕하세요' 에서)
멤버 소중하게 생각하고 팀 사랑 쩌는 녀석이라멤버 개인기나 장기 보여줄때 옆에서 띄워주고 칭찬하고개인연습시간 쪼개서 멤버 춤 가르쳐주고
하아... 종인이 장점 너무 많아 누나 힘들다...
종인이 멘탈 진국!!..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미안...농담이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