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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딸가지고 장사를 할까?

에휴 |2013.11.16 12:46
조회 3,856 |추천 11

요즘 참 이해안가는 부류들이 딸자식 하나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

 

왜 자기 딸이 귀한딸인걸 알면서 남의 아들이 귀한아들일거라는 생각은 못하는지

답답하다.   

 

자신들의 시대와 지금의 시대가 다르단걸 모를리는 없고

자신들의 결혼생활이 자식들에게도 되물림되길 원하는건가?

단지 딸자식이 편히살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치기에는 도가 지나친게 현실이다.

 

결혼이라는게 같이힘들고 서로 힘이되주고 그런것의 연속인데

요즘들어 여자를 만날때 결혼상대로 가장 중요한것은 결혼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생각

이런점이 아닌가 느낀다.

추천수1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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