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투룸이에요 룸메이트랑 저랑 함께 살고있는데 같이 산지는 세달쯤 됐는데 이상한 사람의방문도 그와함께 시작되었죠..그사람은 여잔데요 중년의 여성분이세요 자꾸 저희엄마시라고 우기며 집안침입을 범하세요 연락하라며 번호도 주시고 처음엔 그분의방문이 싫어서 연락도 하고 그랬죠 그런데 연락을 안하면 찾아오는겁니다.저희엄마는 따로 있는데 더 대박인건 그집 관리인까지 앞세워서 저희집 문을열고 들어옵니다 그것도 새벽1시쯤 일이였어요 자고 있다가 봉변 당했죠.룸메랑 저랑 잘때 서로를 껴안고 자는 습관이 있어서 같이 안고 자다가 당한거에요 그여자분은 이불을 열어 재치고는 저희에게 욕지거리를 했습니다 걱정하게 왜 연락안하니 부터 시작하시더니 저희가 그러고 자고 있던 모습을 보시더니 "너네 동성연애자니?"이러시더라고요.무단침입에 모독까지 하셨습니다.알고보니 관리인한테 엄마라고 하면서 문열어달라 했더라고요.그런일도 격고나니 그여자분이 무섭게 보여서 살수가없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안되니까 번호키도 두드리고요 발로 쾅쾅차는등 여러가지행위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대로 못잔지 세달째입니다 그리고 그여자분이 한짓중에 제일 무서웠던게 여기들어오면서 대리고온 강아지가 있었는데 그강아지도 대리고 가셨어요이거면 말 다한거죠?지금도 저희집 문앞에서 번호키를 두드리고 계세요 아침부터 불안해서 주방과 거실로통하는 문은 잠궈놓았구요 저희 지금 놀러 오기로한 친구한테도 오지말라고 보내놓았구요 무서워서 룸메랑 방구석에 박혀서 이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강아지도 너무 보고싶고 저 여자분은 그만 보고싶고...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이거 완전 범죄잖아요...그거때문에 저랑 룸메 내일은 이집에서 나가서 자기로했어요ㅠ안락한 우리집이 지옥같은 우리집이 되어버렸어요ㅠ
어떻하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