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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황당,분함 부산어묵 사건,사진유

베이브 |2013.11.16 22:31
조회 26,695 |추천 152
첨 글쓰네요.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어서.부산여행갔다 방금 집에왔는데(대구) 정말 오는동안어이없고 화나서 죽겠네요. 부산 자갈치 시장에 구경갔다가 어묵파는데가 있어 한묶음 1만원이라고 정말 맛있다해서 샀는데 제가와이프 지갑을 들고있었고 지갑엔 5만원권 하나밖에없어서 분명 제 두눈으로 확인하고 아줌마한테 줬는데정말 어이없게 돈을받고 잠시 엎드리시드니 가만있길래아줌마 거스름돈 안주세요?하니 무슨 만원받았는데이러면서 총각이 착각햇나봐 이러시길래 아니에요. 제가분명 5만원권 드렷자나요.  이러니 무슨소리 만원받았다면서 자긴실수 안한다고.  그러자 와이프가 진짜어이가없어 아니 돈통에보세요.5만원권 이러니 아줌마가자긴 막무가내로 넣어서 모른다. 옥신각신 하다 언성높아지고우린 갓돌지난 아가 때문에 더싸우지도 못하고왔네요.정말 하늘에 맹세코 제가5만원권확인했고 와이프도 확인했는데 단지 일분사이에 오리발 내미니 이건 머 진짜할말이 없네요.  부산가시면 절대 저집 어묵 사지 마세요자갈치시장 주차장쪽 곰장어파는 선술집골목에 있어요.아줌마 진짜 당신 실수한거야.  아들딸이  있을건데다 돌아온다.  에이퉷.폰으로써서 띄어쓰기 죄송요

 


추천수152
반대수1
베플|2013.11.17 16:30
찾.았.다 진미식품 아줌마, 그러는거 아냐 양심이 있지.,... 나중에 꼭 벌받는다 . ============== 문제될까봐 사진은 지울게요 글쓴이님 꼭 4만원 돌려받으셨으면....
베플댓글글쓴이|2013.11.17 02:06
전 그래서 일부러 소리를 내면서 여기 얼마요. 만원이요. 오만원권이요. 하고 말해요. 그래야 그 아줌마가 꼼수 안부리지. 잘 참고할게요. 추천 누르고 가요.
베플mm|2013.11.17 11:15
5만원권으로 사기치는 인간들 많구나.. 택시기사는 5천원받았다고 사기친다고들 하고... 저같은 경우는 편의점 하는데 600원짜리 사면서 5만원권 내더니.. 동전이 바닥나서 49000원 먼저 드리고 동전 찾는사이에 만원 쓱 지 주머니에 넣더니. 만원 덜 줬다고 하더이다ㅋㅋ 내가 몇번을 세고 준건데ㅎㅎ 어이가 없어서 썩소지으면서 제가 몇번이나 확인하고 드린거에요~ 했더니 만원권3장있는걸 세더니 아~ 4장맞네;;; 이지랄ㅋㅋ 아오.. 양심팔아먹은 인간들 왜이렇게 많아.. 글쓴님은 4만원 도둑맞았는데 그걸 그냥 뒀어요..?? 에휴;; 나같은면 신고했음;; 지폐에 지문인식하자고 난리쳤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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