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사귀는애가 있습니다 ..
그런대 주변에서 그애가 아깝다고
걔는 니가 뭐가 좋다고 그러냐면서
못생겼다고 욕도 먹고 그럼니다..
참마음이 찢어지고 너무 속상하네요 ..
개한테 정말 턱없는 아이인것 같아
점점 자신감도 더떨어지고 진짜
거울 보면서 아 왜이리 못낫지 싶기도하구 ..
개한테 피해주는 것 같기도하고 ..
어쩌면 좋을까요...ㅠㅠㅠ 너무 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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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이런 커플들 보면 무슨생각을 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