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개독거려대네.. 뒷감당 어쩌시려고..
나도 그렇게 살면 좋지.. 큰길 넓은길..
니들 처럼 그냥 그렇게 별 듣도 보도 못한 욕설 댓글 달면서.. 같이 그러면 땡이지..
싫은데?? 내가왜?
좁은길 남들이 가지 않는길.. 어이없고 황당한 곳에
살길이 있으니.. 에휴.. 노아는 얼마나 미x사람 취급 받았냐..
똑같아 아주 유사해.. 그 시절이랑 지금이랑..
좋게 말 할때 돌아와라제발..
한놈이라도 떠들어 댈때...
예수님 믿는 사람들 마저 고상이라는 그림자 뒤에
숨어 자기들 정체성 마저잃었지.. 교회? 천국 보내는 곳이야..
예수 믿음으로..
선행? 해야지.. 그건 차선이야.. 구원 받음에 감사해서.. 하는 행동이지..
이야.. 어제 꿀꽈배x 과자 사먹는데.. 하나에 1100
원 진짜 미x다.. 이거 서민들 무서워 살겠냐?
물가가 장난이 아니야..
원인 말해줘? 미x듯이 빚내서 자꾸 일 저지르니까 그렇지.. 뒷감당 어쩌려고 할부를 뭔 60개월씩
내 지르냐.. 없으면 좀 불편해도 없이 살아..
뭐 다 그런건 아닌데.. 그렇게 살고는 은근히 자식
에게 보상 심리 가지고 있는 부모 많더라..
그냥 자식이 커서 나가 잘살면 됐지..
용돈 주면 감사고...
뭔 있는돈 없는돈 퍼 붓고 나서 같이 으르렁대며
먹을거 없어서 서로 손가락 핥고 있어..
이런 가정 엄청날껄? 막연히 어떻게든 될꺼라는 희
망고문을 품고..
자식은 캥거루 새x처럼 어미,아비 배가 너덜거리며
찢어지려고 하는데 밖을 안나가?
왜? 당신들이 그렇게 키웠어.. 과잉 보호 하면서..
내새x 내새x 거리면서... ㅉㅉㅉㅉㅉ
그러니까 내게 맡겨진 양들은 자꾸 저걸 깨게
만들어야지.. 부모와 자식이 서로 살수 있게..
요즘 교회 설교가 그냥 맨날 복복 거리는데..
복 받지.. 현재의 고난은 장차올 큰 영광과 족히
비교 할수 없는..
근데 냅다 물질의 복만 열나 강조해..
안주시면 큰 시험거리지..
크게 사고 치고 오늘내일 하는 나이드신 조x기 목
사님 교회가 아마 저러시지?
그게 아주 한국 전체 교회에 퍼져서 난리도 아니야
뭐 그리 주관없는 목사님들이 많은지.. ㅠ ㅠ
제발 뻥치지말고 막연한 희망고문 시키지말고..
복음을 전해.. 제발..
완전 기복주의 ㄷ ㄷ ㄷ ㄷ
주님은혜로 하루 잘 살았음에 감사야
내일은 덤이고, 모레는 보너스고..
ㅠ ㅠ 길냥이도 부끄럽네... 굴쓰다 보니 혼자 잘났네.. 죄송합니다 선배님들 ㅠ
길냥이 정신병자라고? 에휴..
상대적인거야..
내가 봤을땐 니들이 x거품 물고 내글에 싸x러 대는
댓글들 보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몸서리 쳐질 정도로 잘 보고 체험 하고 있다..
에휴.... ㅉㅉㅉㅉㅉㅉㅉ 하늘에 계신 주님이
비웃으신다...
삶은 여기에 몇자 글새기고 악플 다는것 처럼 간단치 않아.. 삶 자체가 거의 지옥 수준이지..
뭔 낙으로 살고 있냐? 뭔 낙으로...
몸 상해 하면서? 술 담배 도박 난잡한 이성관계? 여기에 악플달고 사람 하나 죽든지 말든지
익명성 빌어서 그냥 막 퍼부어?
한x사람들.. 진짜 동족이지만 재x없을때 진짜 많아
이게 사람세x지 또x이 새x인지.. 휴...
오늘도 내 들보를 본다.. 아주 심하게...
악플 다는 사람의 대부분은 이 전제를 깔고 가지
내 말이 옳다.. 살아 보고 경험해 보니까..
그럴까?과연?
예수 믿으라고 소리 치는 사람이 있을 때가
감사한때인줄 아세요..
예수님 믿는 사람들 조차도 전도를 못하고 있어..
자신들의 정체성 마저 잃은채.. 적당히 믿고
천국 갈래요.. ㅋㅋㅋ
적당히... 그러니까 사회에서도 적당히 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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