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함께할것 같던 사람이
모든걸 다 감수하고 나와 만나주던 그사람이
7개월만에 이제 나를봐도 아무감정이없다며
이제 지긋지긋하다며 모진말들로
떠나버렸습니다
마음이 찢어질듯아파요
함께 가보기로 한곳 먹기로 한것 아직 제대로
하지도 못했는데 헤어졌습니다
울고불고 잡아서 불안불안 눈치만 보며지내다가
결국 보름만에 그사람을 인정할수밖에 없게되네요
잘되가는 사람생겼다는 말
진짜인지 아닌지 빨리자기를 잊어라고하는 말인지
모르지만 가슴이 찢어져요
헤어진지 겨우일주일 그사람 다시 돌아올까요
너무익숙해져버려서 편해져버려서 뱉은말
다시후회하고 연락이올까요
사정상 자주마주칠텐데 어떻게하죠
그래도 잘지낸다고 지냈는데 새벽에 새사람생겼단
그말한마디에 그간참았던 눈물이 쏟아졌어요
돌아올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매일 함께했던 그사람 나없이도 잘할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