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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인사해주던 네가

어느날부턴가 눈마주쳐도 무시해버리고 날 보려조차도하지않아.
내가 뭘 잘못한건지 알지도 못하겠는데
번해버린 널 보면 기분좋은게 아니라 숨이 턱턱막히고 무서워져
그나마 너랑 인사주고받는 행복으로 다녔었는데..
몇달만있음 너 볼 기회도 없어질테니 그때쯤이면 자연스럽게 잊혀지겠지
근데 지금은 너무 힘들다 가시방석같아.
빨리 시간이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네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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