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반 넘게 만나던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거의 한달이 다되가네요...
여자친구가 유럽으로 유학을 가게되면서 해외장거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 있을때도 사귄기간의 절반이상은 국내장거리로 사겼었죠.
그사람이 유학을가고 난 직후부터 조금씩 바뀌더니..간지 한달반만에 헤어지자하더라구여. 헤어지자하기전부터 서로 그런얘기를 많이 하게되었는데 저는 서로 노력하자고 그랬는데..그사람은 전혀 안바뀌었고..그사람이 헤어지자 했을때 저는 따로 붙잡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달정도 지나가면서 점점더 연락하고 싶고 보고싶습니다. 그치만 그사람은 내년8월이 되어야 한국으로 돌아오거든요. 그래서 연락을 참고있는데요.. 연락해보는게 나은걸까요..?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