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 ,,,
니가 그사람과 다시 시작하고
이제 나따위는 아무런 감정도 없다는 거..
근데 있지 ..
너무 잘아는데 ...
내가 이제 너한테 아무것도 아님을
우리의 추억이 아무런 힘이 없다는 거 아는데
근데도 자꾸 매달리고 싶고 잡고싶고
보고싶고....
니 생각만으로 너무 힘들다..
너무 보고싶어서 병들어가 ..
정말 집착하는 못난 여자로....
우리가 지냈던 날들은 정말 한여름밤의 꿈이었을까?
한번이라도 스쳐지나갔으면
더이상 바랄게 없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