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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막막합니다

22여 |2013.11.18 19:48
조회 65 |추천 1
우선 읽기전 모바일로 작성하는점에 대해 양해 부탁드립니다

삼수도 망했다는 분을 보며 저와 비슷한 처지인거같아 저도 조언을 듣고자 써봅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편입준비를 하고있습니다 토익으로 준비하고있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오지않더군요 제친구들은 이미 취업을 하거나 혹은 저와같이 편입을 준비하는친구들은 이미 막바지에이르렀거나 편입을 성공했습니다

집안사정이 그리 좋지않은편이라 돈도 벌어야하고 학자금대출도 갚아야하는데.. 시간은 흐르고 그저 막막합니다..

집에서는 제가 편입을하기원하고 저도 그랬으면좋겠지만 현실이 자꾸 보여 두렵습니다. 많은나이가 아닌거같으면서도 자리잡아가는 친구들을 보면 제가 공부를 잡고있어도 될지 고민입니다.

집에서 지원을 받을 수 없어 알바와 공부를 병행했었는데 친구들이 공부만 해야한다고 안될거라고 했던 얘기들이 생각나면서 내년에도 이렇게 될까 무섭습니다.. 공부만 하고싶어도 당장 책 살 돈도 벌어야 살 수 있는 제 실정인데..

내년이면 23살이고 편입에 성공한다해도 24살에 3학년이되는건데 괜찮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운날 감기조심하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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