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의도로 하는건가요? 관심이 없단건가요?
분명히 제가 자기를 좋아한다는 것을 모를리가 없거든요.
그런데 제가 느끼기엔,
제가 좋아하는 정도보다, 그 여자애가 저를 더 좋아하는 정도가 더 큰 것 같거든요?
이게 저만의 착각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잦은 신체적 접촉이나, 영화보러 가자고 제안하기, 크리스마스 다가왔다는 얘기
등등
아무래도 그쪽이 절 더 좋아하지 않나 싶은데...
저는 최근에 다른 여자랑 헤어지고 상처를 많이 받아서요.
장난치는 것도 싫고, 누가 저를 떠보는 것도 싫어요.
그래서 그냥 "연애는 능력되는 사람이나 하는거지" 하고 말았거든요.
무슨의도로 이런 말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