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쌩판모르는 남한테 축의금 제가이상한가요?

진짜궁금 |2013.11.19 09:26
조회 344 |추천 0
핸드폰이라 오타가 나도 이해해 주세오













































































































































제가있는 사무실은 센터라서 지금 직원이 저포함 여직원두명 센터장님 대리님 이사님 계심














얼마전 동갑내기 여자애가 지네언니 결혼한다고 몇달전부터 노래를 불렀어요.


























점심먹을때도 오늘은 퇴근하고 언니랑 뭘하러간다.















낼은머할꺼다...ㅡㅡ 궁금하지도 않았는데!!!!!















우린 다같이 밥먹음ㅋㅋ















































그러다가















저한테 청첩장을줘서 제가 책상위에올려두고 있었는데 지나가다가 센터장님이보시곤 회사이름 걸고 화환보내준다고 주소를알려달라고하셨어요.















저는 생판모르는남인데다가 결혼식이고 가봤자 혼자고 괜히가서 밥먹고 밥값나가느니 축의금만 주는게 나을꺼같아서 축의금 얘편에보냈어요.















글고 이사님이 센터장님조카 여서 저희랑 나이가비슷해요. 이사님도 축의금 같이해서줬어요. 얜 저보다 오래되서 다들친해요















그렇게결혼식이끝나고







담날월요일 출근 .























출근하고 지자리앉ㄷㅓ니 빵을 먹어요.







그때 아홉시.







센터장님 전화중이다 커피드신다 뭐다하면서 고맙단말을안하더라근요. ㅈㅔ가 하라고 하라고 해서 어거지로하궁































여기서궁금한거.















어제 신혼여행갔다왔데요.







지난주에도 언니 어디로갔다 부럽다하더라구요















근데 솔직히 쌩판모르는사람이 축의금 화환보내줬는데







고맙단말은 물론이와 핸드크림정도는사올수있는거아닌가요ㅡㅡ?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