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년의 연애끝에 차인지 3달된 여자에요.
그 3달간, 못해본게 없는거같네요
편지쓰기. 술먹고 전화하기. 집앞에 찾아가기. 집앞에서 새벽까지 기다려보기. 친구처럼 지내자고 말하길래 친구처럼 지내기. 분위기에 휩쓸려 잠자리 갖기.
근데 그 사람은 결국 단호했어요.
얼마전에 그 사람이 이제 서로 지우고, 가끔 술마시고 연락하는것도 그만하자고.
그렇게 3개월간의 실날같던 희망도 끊겼어요.
제 카톡 차단 한거같더라구요
이별하신분들.. 얼마나 지나면 마음이 괜찮아지나요?
언제쯤이면 그 사람 카톡 프로필, SNS..확인 안하고 넘어갈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