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톡톡튀는 아이디어 상품들을 보면
'내가 한번쯤 생각해본건데'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약간의 변화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상품들을 소개합니다
Mr. button
단추를 통과하는 구멍을 이용해 수염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단추만 본다면 잘못뚤린 구멍으로 이해할수 있지만
눈 코 입 등 단추를 통해 다양한 개성 표현도 가능해지겠어요.
Designed by John Caswell.
씹으면 몸에 좋은 연필!
공부할때 집중이 잘 안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필기도구들을
입속에 넣는 사람이 많은데요 .. 좋은 습관은 아니지만
고치기 힘들다면 필기도구를 좋게 하는방법이 있죠.
이 연필은 감초로 만들어져서 씹으면 몸에 좋다고 합니다
by Cecilia Felli
Tea calender
하루하루 찢어 넘기는 생각에서 부터 먹어서 없앤다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매일 색다른 차, 커피로 색다른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by Haelssen and Lyon
공항에서 꼭 한번쯤 타보고 싶은 킥보드 입니다.
뒤로 끌고만다니다 사람 없는 곳에서 타고다니면 얼마나 신날까요?
놀이 뿐만아니라 급한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것같은
가방과 킥보드의 조합 스쿠터 제조 회사 MICRO 의 디자인입니다.
물로 잘라서 만든 그릇입니다
고수압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패턴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의 디자이너 shira keret의 디자인입니다.
뒤집어야 사용할수있는 컵!
설명하지 않고 똑바로 세워놓으면 컵으로 인식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유용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Henry Frank의 작품입니다.
깍으면 무지개가 나오는 연필!
옛날에 카파연필깍이 없을때 휴대용으로 주로사용하는
연필깍이였는데 연필심을 자주 부러뜨려 짜증났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연필을 계속 깍고 싶은 충동이 일어날것 같아요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방법은 참 여러가지인것 같습니다.
이것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뜨게질이 완성되는 시계입니다.![]()
365일만 뜨게질만하여 만들어진 옷감의 길이로 시간을 가늠할수 있습니다.
가을부터 사용하여 뜨게질된 목도리나 옷감을 주변에
선물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by german designer siren elise wilhelmsen
마음 놓고 엎으세요!
깔끔한 식탁보를 깔고 식사를 할때 와인이나 음식물이 흐르면
많은 주부들이 짜증을 냅니다.
이 식탁보를 깔게되면 무엇이든 식탁에 엎고 싶을것 같습니다.
이 식탁보는 액체를 흘리면 특정 패턴이 보여집니다.
와인의 경우 색상에 따라서 식탁보의 색도 틀려져
자기만의 색상을 가진 식탁보를 만들수 있을것 같습니다.
by norwegian designer kristine bjaadal
시소 그릇!
식탁에서 마주보면서 먹을때 그릇이 멀거나 음식물이 구석에 있을때
잘 보이지 않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 그릇은 바닥에 경사가 있어 먹을때 시소처럼 살짝 당겨 먹을수 있는
그릇 디자인입니다.
by Bilge Nur Saltik
머리띠 일까요?
이것은 책갈피 입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책갈피 기능의
맹점을 찌르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 책갈피는 기존의 책갈피들이 페이지만 기억할수 있는 기능이
있는 것에 더해 페이지의 몇번째 줄까지 읽었는지 체크할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것만 있으면 더이상 페이지 처음부터 읽을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바늘에 구멍을 넣는것은 옛부터 지금까지도 문제가 되는
부분으로 여러가지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 바늘은 구멍쪽의 재질이 유연한 소재로 실을 넣을때
구멍을 크게 만들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한국 디자이너 Woo Moon-Hyung의 작품입니다.
무릅을 탁치게 하는 아이디어! 저희 할머니께 꼭하나 사드리고 싶네요.
아이폰 볼펜입니다.
이어폰 소켓에 꽂아서 사용할수 있는 초소형 볼펜입니다.
돌출형 악세사리보다 훨신 실용적인아이디어 인것 같습니다.
가격은 8000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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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 그려져 있는 옷걸이 입니다.
그냥 무미건조하게 거는 옷걸이보다
옷거는 행위에 재미요소를 넣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사람처럼 옷을 입고 있어서 벗기기가 미안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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