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도도한 척 할 때 ㅋㅋㅋㅋ 우리 오빠가 가끔 편의점이나 건물 문을 열 때 여자들이 오면 열어주고 잠시 기다리는데ㅋㅋ 잠깐 감사하다고 인사하거나 살짝 고개 숙이고 가는 여자들이 있는 반면 완전 당연하다는 듯이 고개 더 빳빳하게 들고 더욱 도도하게 획 하고 지나가는 여자들이 있다는데 그럴 때 ㅋㅋㅋㅋ 완전 빈정상하고 저거 뭐야 싶다는데 ㅋㅋ 비슷한 예로 식당가서 식당아주머니한테 함부로 대할 때나 완전 편한자린데 혼자 심하게 도도하다 싶을 때... 그 전까진 괜찮은데 그게 보이면 얘 왜이러지.. 싶어진다고 함. 그리고 담배는 아예 여자로 안보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