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대를 다.기다린 꽃신입니다
남친과 저는 cc에요
남친은 경기도가 집이라 전역후에 떨어져서 한달에 한번정도 만나고있습니다
전역후에 매일 롤만해대고 연락도 잘안하고 자기일을하고싶다며 상관하지말라며 집착한다는말에 헤어지자했습니다
그리곤 제가.다시잡아서 사귀고있습니다
남친을만나 몰래폰을봤습니다
보면안되는데...하면서 궁금해서 봤습니다
근데 그게잘못이였던거같아요
남친한텐 친한여자인친구가있습니다
저랑헤어지곤 이친구랑 매일연락을햇더라구요
외롭다고 자기어떠냐면서 저한텐 잘하지않던 연락을 그친구한텐 끊임없이 먼저해댓더라구요
학교끝날때쯤 마중가고
만나면 팔짱도끼고 다니는거같고
보고싶다며 하트이모티콘까지 보냈습니다
그리고는 둘이 서로 정말친한친구라고 했더라구요
저한텐 누가봐도 귀찮아하는거처럼 대하면서
그친구한테는 공쥬님 하면서 애교까지부려요
이걸어떻게받아드려야하나요??
당장이라도 그 여자인친구한테 한마디하고싶고
남친한테 한마디하고싶은데
참고있습니다..
그냥..답답한마음에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