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대표 두 훈남♥
아사 버터필드 & 여진구
양국에서 가장 ‘핫’한 두 배우는
보기만 해도 안구정화는 물론 힐링 그 자체!!
여기서 놀라운 사실!!
두 배우가 97년생 동갑내기라는데!!
97년생은 다 이렇게 훈훈한 건가여♥
먼저 아역 스타로 시작해
어느새 할리우드 미남 배우 대열에 합류한 아사 버터필드♥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휴고> 등의 작품으로
2012년에 영 할리우드 어워즈 남자 신인 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은 것은 물론
귀엽고 훈훈한 외모까지 자랑하면서
이 때부터 이미 국내에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음bb
최근엔!! 훤칠하게 자란 키와 훈훈한 외모,
수준급의 작곡실력과 독서광다운 지적인 면모까지 보여줘서
누나들의 맴을 더욱 두근두근거리게 하고 있다는 거 +_+
캬 좋으다♥
대한민국 대표 훈남 여진구!!
<새드 무비>의 눈물 연기부터 시작해
MBC [해를 품은 달]에서 미친 비주얼과 숨막히는 연기력으로
누나들의 폭발적 인기를 얻은 우리의 여진구!
얼마 전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에서는
연기파 배우들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는 파워풀한 연기로
소년이 아닌, 남자로 거듭났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음!
그 이후.... 상남자 저리가라 하는 키스신은 물론
카리스마부터 귀요미 매력까지 완전 대방출하고 있음
여진구도 여진구지만... 난 훈내 물씬 풍기는
아사 버터필드에 더 눈이 간다는 거!! ♥.♥
요즘 뭐하나 봤더니 국내에서 12월 개봉하는
2013년 마지막 초대형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 출연!
지구를 구원할 유일한 영웅 ‘엔더’ 역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한다는데!
<엔더스 게임>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선택된 단 한 명의 영웅 '엔더'가 혹독한 훈련 과정을 거친 후
최고의 지휘관이 되어 외계 침공에 반격을 시작한다는 이야기
아사 버터필드는 단 한 명의 영웅 '엔더'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전사의 모습과 소년의 순수함을 동시에 표현한다고 함 bb
이런 아사 버터필드의 모습에 개빈 후드 감독 또한 극찬을!!
“아사를 처음 찾았을 때 마치 전구에 불이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그는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친절하면서 동정심도 있고 똑똑했는데,
영화 속 '엔더'에 딱 들어맞는 성격이었다."
아사 버터필드의 영웅 변신과
블록버스터계의 비주얼 혁명을 선언한 <엔더스 게임>
기대감에 벌써부터 잠이 안 올 수준!! 직접 확인하라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