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포트넘 메이슨(Fortunum and mason)을 소개할까 합니다 :)
영국은 홍차의 나라죠-
그래서 Idiom에도 있어요.
Cup of tea
You''''re my cup of tea
그정도로 Tea를 사랑하는 나라.
이 곳은 3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홍차 브랜드랍니다 -
그릇으로도 유명하죠- 요 백화점은 4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바글바글
선물용으로 구매하기도 좋고, 그냥 구경가기에도 좋고, 티를 사랑하신다면 한번쯤 드셔보시는 것도 좋아요!
하지만 가격이 조금 비싸서 저는 위차드나 아니면 그냥 마트를 가곤 하죠 :)
저는 쟈스민을 워낙좋아해서 쟈스민티 사왔어요 !
피카딜리서커스에 있구요. 찾기 쉬워요!
빅토리아에서 피카딜리로 가는 버스를 타면 요 앞에서 내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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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구요. 층별로 다른 테마로 꾸며져있답니다.
지하는 와인. 일층은 티와 그리고 티와함께 할 수 있는 디저트.
그 위로부턴 식당, 모자, 화장품, 그릇 등등
항상 바글거리는 이곳.
가면 눈이 휘둥그레질정도로 너-무 예쁘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윤진 / 국가:영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