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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유학생
|2013.11.21 14:31
조회 10,879 |추천 9
감사한 댓글이 많아서 글 펑은 아직 안하렵니다.
악의없이 좋은 뜻으로 충고해 주신 분들께는 감사드리고여기 쓴 글이 뭔지도 모르면서 X소리 적어놓으신 분들은 평생 그렇게 사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다른사람이 없는 소리를 만들어서 욕을 해도 난 그 얘기를 들을 만한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시고,눈 앞에서 벌어지는 문제들 다 외면하시고,친구들이 무슨 잘못을 해도 덮어주면서 친구이기를 구걸하세요.다들 그렇게 살아오셨으니 그게 당연하게 느껴지시는 거겠죠.참 한심하네요.그게 님들이 말하는 융통성이고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라는거군요.
이런류의 글을 쓰신분이 아니라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덕분에 다음에는...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네요.
- 베플로그인했다|2013.11.22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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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결과인데 이런 상황을 감수하고 말한거 아니였나요? 상황이 이렇게 될줄 모르셨다면 님이 멍청하신거고..
- 베플니들을까주...|2013.11.22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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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아닌데 바보네
- 베플아좀|2013.11.22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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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 피곤해 대출 해달란 애들이 개념 없는거지만 융통성 없는 사람이 더 싫어 옆에서 짜증나게하는 스타일이네 뭘 되돌려요 이미 끝났는데 친구 새로삭고 이번 프러젝트 포기해요 아니면 발뺌해보던가 다른 누군가가 본거같다던지 솔직히 빌어도 난 이런사람 곁에 안두는데 언제 뒷통수 칠지도 모르고 이런 사람일수록 절대적인 기준보다 자기자신의 기준에 철저하더라 남들이 봐서 멀쩡해도 지 기준에 아니면 오지랖 댓댓글 확인인해서 미리써두자면 이런 사람은 아닌데 오지라퍼 몇볓 친구로 뒀다 짜증나서 열폭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