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영화를 찍고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은 김옥빈
최근 제작보고회?에서의 모습인데
얼굴 보고 뭔가 달라진 거 같은 느낌은 나만 받은것인가?
자꾸 코에만 시선이 가.....
특히 이 사진 보고 완전 시선 확 꽂힘ㄷㄷ
콧날이 뭐랄까 되게 날렵해진 느낌이랄까???
내가 알던 김옥빈 얼굴 분위기가 원래 이랬었나...?
뭔가 더 서늘한 느낌이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예전의 그 서늘한 느낌이 덜 나는 것 같아
순간 포착이라 그런거겠지만 이 사진은 특히나 다른 사람 같음;
얼굴에 살이 붙은 건가...?
인상이 되게 둥글둥글해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