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앤메이트라는 공간에서 알게된 여자애 2명이랑 친하게 지내고있어요 둘다 동갑이고요 친한지 2주째 되가고 있어요. 한명은 웨딩플래너 한명은 호텔에서 근무하게 있고요 서로 각각 말도 잘통하고 재밌더라고요 저도 친구가 많이 없어서 우울한면도 가끔 있었고 많이 친해지다가 2명이 저한태 1박2일로 놀러가자고 동시에 제의하더라고요 솔직히 놀랬죠 친한2명이 다 놀러가자는 애기를해서 저희집은 엄격해서 외박은 안된다고 거절했습니다. 한명은 자기회사 연계되어 있는곳이라고 숙박이랑 스파패키지 싸게 이용할수있다고 너랑가고싶다고 같이 가자고 계속 조르고 외박하면 안되겠냐고 애기를 하더라고요 한명도 마찬가지고요 호텔 숙박 온천 리조트..제가 경험하지못한 것들을 갈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기쁘긴한데 목적이 있어서 다가가는거 같아요 옆에서 우연히 통화내용 들은 언니도 왠지 이상하다고 가지말라고 하더라고요...느낌이....가다가 왠지 봉변 당할거 같고 역시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