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답답해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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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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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택배를 시켯는데 집에오니까 다 뜯겨져 있는거야 그래서 그때부터 좀 짜증났었어 그런데 택배로 온 옷을 입어봤는데 그 속에 초콜렛이 있길래 아싸 하고 먹엇어 근데 서랍위에 똑같은 초콜렛 껍질이 있는거야; 그럼 누가 이옷 주머니를 뒤졌다는거 아니야; 그래서 빡쳐갖고 동생한테 이거 누가 먹었냐고 물어봤는데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는 표정으로 엄마가 먹었다고 그러는거야 동생이 평소에 거짓말 진짜 잘해서 난 의심하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지 그런데 엄마는 말뜻을 잘 못알아듣고 바쁘다고 끈었어 그리고 내가 동생한테 일부러 떠보려고 야 엄마 이거 모른다는데 니가 먹었지? 이랫더니 동생이 진짜 억울하다는 표정으로 아니 언니가 초콜릿이라고 말 안하고 사탕이라고 해서 엄마가 몰랐던거지 라고 말하는거야ㅋ 그래서 엄마오면 다시 말하려고 관뒀지 그리고 엄마 왔는데 내가 물어봤었는데 엄마가 대답하려는데 동생년이 뒤에서 말하지말라고 막 몸짓을 했나봐ㅋ 겁나 눈치보더니 아 그거 엄마가 먹었어라고 말하는거야 내가 눈치채서 뻥치지말라고 그랬는데 엄마가 사실 초콜릿 세개있었는데 동생이랑 엄마가 한개씩 먹었다고 그러는거ㅋ 동생년이 분명히 지는 안먹었다고 졸라게 아무것도 모르는 표정 쳐 짓고 그러더니 알고보니 먹었잖아 졸라 어이터져서 왜 거짓말 햇냐고 따졌는데 아빠가 그거보고 나한테 넌 먹을거에 미친년이라는 식으로 나한테 그러는거임 ㅅㅂ 누가 먹은거 때매 그러냐고 저 여우같은년이 뻔뻔하게 지가 안먹었다고 연기를 쳐 해대니까 빡치는거지 저년 저러는게 한두번이 아님 ㅅㅂ 졸라 나 우숩게 보는거 같애 미친년이 엄마앞에서 또 뭐라는지 아냐? 내가 먹었다고 하면 언니가 엄마없을때 나 때릴거잖아!! 라면서 울먹거린닼ㅋㅋㅋㅋㅋㅋㅋ개씨1발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연기천재야 이 개같은새끼 짐승만도 못한년 쳐뒤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