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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답답해요

여자학생 |2013.11.21 23:58
조회 128 |추천 0
안녕하세요. 아직은 조금 어리고 이제 막 무언가를 시작할 나이입니다.
다름이 아닌 제 고민 때문에 글만 읽어오다 작성을 합니다.
모바일 이기도하고 맞춤법이나 오타같은게 많을 수 있지만 너그러이 봐주세요

200일 가량 만나오던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동갑이구요.

처음으로 오래간 사람은 아니지만 제 부모님께도 교제사실을 알리고 같이 식사도하고 다른 만남보다 더 설레던 사람이였습니다.

사람을 만날때 외형적인걸 전혀 안보고 따지지않는 저는 이사람의 성격에 어디하나 모 난거같진 않아 잘 만나고 있엇죠

싸울거리도 없엇지만 은근히 소심하고 잘삐지는 성격이 약간은 있어 제가 진땀을 빼기도 하고 정말 ㅅㅏ소한일로 헤어졋던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제 문제가 이겁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동안 많이 헤어질 수도 있는 거구나 생각햇어요 싸우고 헤어지잔소리가 들리면 처음엔 제가 무조건 잡앗습니다 무얼 잘못햇는지도 잘 모르지만 그냥 헤어지면 끝일거란 생각에 잡앗거든요.

그렇게 싸우면 헤어지는게 반복되다보니 점점 지치고 결국 지금은 한 1주 정도 연락을 피하고 잇습니다.

지금꺼지는 간단하고도 그럴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있으실 수도 있는데요.

이 ㅅㅏ람이랑 다시 만나고 싶지는 않고 그라도 생각나고 철없는 사람이라 잘할지 불쌍하기도 하고 지금그래요.

만나도 변한다는 보장이없으니 똑같은 반복이 이제는 주변사람한데 미안하고 부끄라워서 반복하고 싶지는 않으나

자꾸 제잘못이 아니엿지만 미안하고 불쌍하고 그러네요...

글로 타이핑하자니 횡설수설....앞뒤 다짜르고 요약해서 쓰자니 이해가 어려우실주 생각하지만 제가 여기서 어찌해야할지.....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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