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오늘의 톡에 올라왔네요. 담배피냐는 댓글있던데 저 담배 안펴요;; 남의 민증 도용해서 나쁜짓한놈이나 철저히 신분증조회 안한 구청직원들때문에 화나서 쌩까고 있었는데 낼려구요.. 어떻게 남의 민증가지고 두번이나 투기하다니.. 피가 거꾸로 쏟네요..
저 같은 일이 안일어났음 합니다. 그리고 민증잃어버리시면 곧바로 분실신고하세요! 그래야 저같은 사태가 안일어납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어요~ 관심가져줘서 감사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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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사는 24살 여자입니다.
2012.2월 2012.9월 두장의 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
그것은 송파구청에서 날라온 담배꽁초무단투기.
전 그때 당시 대구에서 공부랑 알바한다고 정신 없었습니다.
서울간적도 없는데 무단투기라뇨... 성질나서 sns에 올려놧는데 저말고도 피해자가 제 주위에도 몇명 있더라구요.
그친구들이 하는말이 난 몇백이되더라도 괴씸해서 못 준다. 피지도 않았는걸 왜 줘야하냐면서 그러더라구요.
저도 그뒤로 승질나서 내버려둿었구요
대한민국법 그지같네요 하..
살면서 지갑 열댓번 잃어버린 제 잘못도 크지만, 법 좀 강화했으면 합니다.
투기안했다는 증거가 없으면 무효해준다고 하든데..
이미 기간이 지나버려서 이의청구도 못 하게 됫네요
저는 아까운 8만원을 버리게 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