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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없던 내가,, 남편만큼 돈벌고 당당한 여자가 된 29주부

내나이 29살..............

 

육아가 참 고되고 힘들었다.

 

어떨땐 내가 이럴려고 결혼을 하고 애를 놓고........ 참 부질없다는 생각도 했었다

 

사회생활을 그리도 좋아하였는데.... 포기하고 집안에 틀어박혀 산지도 2년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는 나는.... 우울증과 스트레스였나... 살이 마구 찌기 시작하였고

 

집에서 하루하루 보내는 시간이 너무 헛되는거 같고. 무의미한 시간들이라고 생각하고

 

 

내가 할수있는일이 없을까 고심끝에.. 집에서도 할수있는일을 찾아서 하고있다.

 

 

집에서 하는일을 선택후 내삶이  180도가 바뀐거 같다...

 

남편만큼 돈버는 내가 당당하고~멋져보이고~대견스럽고

 

가끔 내 월급을 보고선 남편은 내가 전업주부 하고 회사 쉴까? 라는 농담도...

 

스팩이고 뭐고 없던 나에게 그나마 인터넷이란 공간에서는 쓸모가 있는.... 할줄 아는게 생긴

 

 

인터넷상에서는   헬로우드림 엄지맘  이라는 명칭을 얻고, 생활을 한다

 

 

돈을 벌수있어서 행복하고.. 할수있는게 생겨서 좋다

 

우리딸을 보며 ~ 오늘도 열심히 했다~ 그리고 내일도 열심히 .... 달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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