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진짜 지금 너무 억울해서요
핸드폰관련 문제입니다. 글이 좀 길어질수도있어유ㅠㅠㅠ
일단 일의 시작은 이번년도 5월이고, 제가 지인을통해서 핸드폰을 개통했는데
그 바로 다음날 큰돈을 쓸 일이 생겨서 그날 저녁에 핸드폰 청약철회하고 싶다고
개통취소를 요구했는데,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지인말이니까 그게 맞나보다싶어서
이일을 어떡하나... 핸드폰 두개 값 다 지불하기가 힘든 상황이라 그사람이
그럼 자기가 40을줄테니 급한불부터 끄고 나중에 천천히 갚으라고... 그러더라구요
일단 울며 겨자먹기로 그상황엔 그거라도 감사감사하면서 받고 사용했습니다.
근데 천천히갚으라던말은 어디로 공중분해된건지, 어느순간부터 아직이냐 이런식으로
연락왔던거 당연히 갚을생각이니 무시하지않고 아직 상황이 좋지않다
상황풀리는시점에서 바로 입금하겠다 이러면서 연락을 간간히 주고받았구요
그리고 최근에 20만원을 먼저 입금하고 조금더 모은다음에 나머지 갚겠다했구요
근데, 돈입금한지 2일이 지났나... 네이버캐스트로 영상이 하나 뜨더라구요
핸드폰 정말 단순변심으로 환불이 안되는지에 대한... 결론은 됩니다.
구입한지 7~ 14일이내면 환불이 된다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바로 카톡을했죠. 일단 다짜고짜화내기보단 왜 안해줬는지, 지금은시간이지났으니
뭔가 얘기할것같은?그런느낌에 그때 내핸드폰 왜 청약철회 안해줬었지?
단순변심으로 안된다고 했던거 맞나? 이러면서요, 그니까 이제와서
안되는건아닌데 점장이 잘 안해주려한다고, 사장님 인센티브에서 감면되는게 생겨서
그랬다고... 하............... 진짜 이때부턴 화가나더라구요 ㅋㅋ그래서 대화하다가
도저히 말이 안통하길래 핸드폰 통신사 고객센터로 전화했고 본사랑 연결도 됐습니다.
처음엔 본사쪽에서 제말이 맞다고, 14일이내면 단순변심으로 개통 취소가 된다고
이건 오상담으로 그사람이 100%잘못한부분이니, 제가 보상받을수 있다면서
내용증명을 보내니 어쩌니 이러저러얘기를 해주더니, 오늘에와서는 갑자기
서류상 문제도 없고 이게 5월달에 일어났던 일이라 시간도 많이 흘렀고
그당시에 강경히, 뭐 핸드폰을 매장에 두고오거나 이런식으로 무조건해달라고안했다고
그냥 그 폰팔이 본인 통신사에 다시는 일못하게하는것정도로 일마무리지엇더라구요.
전 지금 그때부터 핸드폰기계값2개에 먼저쓰던 폰 3g였고 제가 있는곳들 모두
와이파이 사용가능지역인데, lte요금제 쓰면서 내는 요금도 더 많았거든요 ...
그리고 그당시 개통취소만 했으면 40만원 제가 받았을일도 없는데.. 본사쪽에선
더이상 본인들쪽에선 할수있는게 없다며... ㅎㅎ.... 진짜 너무억울한데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ㅠ 이런쪽 관련일 잘 아시는분 있으시다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