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발단을 얘기하겠음
-저번주수욜쯤에 소셜에서 물건을 샀음
물건이 종류가 많아서 이것저것 써보고싶은마음에 종류별로 주문을 하고
그중에서도 좋아보이는건 2개씩 주문했음
금욜날 물건이 도착했는데 물건 두개가 빠져서 온거임
소셜에 댓글로 물건이 안왔다써놓고 월욜날 댓글이 달리기를 '죄송하다.오늘 확인함과 동시에
물건을 바로 보내주겠다'라고 써있었음
근데 목요일이 되도록 연락한통 안오고 물건도 당연히 안옴
화가나서 딜 찾아갔더니 종료되어있었음
이것들이 딜종료되어서 입싹닫하나 생각이 듦
다행히 같은회사 다른딜이 새로 올라와있길래 거기다가 내가썼던글 판매자가 댓글단글 복사해서
올리고 따짐 분명 월욜날 이렇게 댓글달고했으면서 왜 목요일이 되도록연락이없냐
그런데 판매자 내 댓글엔 답글 안달고 내밑에 다른사람들꺼만 댓글담
너무화남
그래서 남친한테 그얘기를 했음
남친은 소셜에 물건올려서 파는는 판매직을 하고있음
남친한테 내가 물건안왔다 글올리고 보내준다 답글까지 받았는데 물건이안와서
다른딜에 댓글로 따졌다 근데 또 내 댓글은 무시하고 다른사람 댓글에만 답을 달더라 말했음
근데 남친이 그러는거임 저같은 사람이 1000명중 2~3명이라고...
나는 그소리를 듣고 첨엔 '아~물건을 누락시켜서 보낸사람이 1000명에2~3명이구나, 내가 재수없게 2~3명 안에 든거네' 이렇게 생각함
근데 남친얘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뭔가 이상함
너랑 결혼하면 나중에 피곤하겠다고..자기회사에서는 그런사람 나올때마다 되게 피곤한스타일이라고 진상이라고도 한다고.
.........뭐임??지금 그러니까 나보고 진상이라 하는거임??
너무 어이없어서 남친한테 내가 잘못한거냐고 내가 물건주문했는데 못받아서 댓글단건데 그게
내잘못이냐고 당연히 시킨물건안와서 화가난건데 그거 따진게 내가 진상인거냐고 물었더니
판매자쪽에서는 골머리썩는다 이런류의 말들을 함 걍 계속 내쪽입장 생각안하고 판매자입장만 주구장창 대변함
결국 물건 못받고 화가나서 따진 내가 진상,내가 나쁜거고
판매자쪽은 피곤할꺼라 판매자쪽입장을 생각함
잘못하지도 않은 내편이 아닌 문제일으킨 판매자쪽을 두둔하는게 남자친구임?
나는이해가 안감
사귄지 어언 4년이 다되가는데 내편이라 생각했던사람이 말도안돼는 입장편을 들어주니
배신감만 들고 실망스럽고 말로 형용못하겠음
너무 속상해서 나는 전화를끊고 혼자 서러워서 움
내가 한 행동이 남친한테 진상이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는 행동임?
또 남친이라는 사람은 자기여친이 더 잘못한 일이있더라도 말이라도 편들어줘야하는 판국에
저러는게 이해가 됨?
저 지금 글쓰면서도 너무 서럽고 손이 다 떨림
그리고 내가 정말 나쁘게 댓글달았으면 또 어케보면 이해를 하겠는데
첨에 댓글들 복사해서 올려서 위에글 보이냐고 월요일날 보내준다 했으면서 목요일인 지금까지도 왜 연락이 없느냐 너무 화가난다 빠른시일내에 연락달라'이렇게 그리 유하게도 과하게도 하지않고 댓글 달았음........
내가 그렇게 전화끊었다고 화났는지 어젯밤이후로 카톡이며 연락도 없음
정말 내가 잘못된행동을 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