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 드디어 글을 쓰는 30대초반 헌댁입니다.
저희집에 사모예드 강아지가 오게 되어서 글을 쓰게됐어요~
폰이라 오타가 생길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려요~
그럼 사진 보러 고고씡~!
처음 온날 신랑이 찍은거에요. 아직 낯설어서 얼음~!!
밤에 잠시 간식 주머 놀때.. 새끼때만 베란다쪽에서 키우기로 했는데 잠깐 들여왔거든요. 급 후회중..ㅠ 자꾸 들어오려고 낑낑대요..ㅠ
아침에 놀아줄때.. 자꾸 발을 깨물고 바짓단을 물고 늘어져요.. 레이야.. 누나 발꼬락 아팠다..ㅠㅠ
온지 이틀밖에 안되서 사진이 많지가 않아요~
부지런히 찍어서 우리 예쁜 레이 보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