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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예드 레이 - 적응 중

족발누나 |2013.11.27 17:46
조회 2,863 |추천 33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처음 올린 글이 베톡도 되고 추천수도 많아서 기분좋아진 족발누나입니다.윙크

 

신랑한테 수줍수줍 부끄 하며 글 올린 사실을 알리고 실시간으로 추천수와 댓글을 보며 신기해 했었드랬죠...

 

(네.. 저희 부부 아직 철이 없어요..통곡 마니 없어요..)

 

 

읽어주신 분들, 추천해주신 분들,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자 그럼 레이의 일상속으로 고고씡~

 

 

 

 

아침에 일어나서 굿모닝~

 

안녕히 주무셨능교??

 

 

 

오후에 형아랑 산책하면서~

 

복실복실한 털이 완전 예술이죠~짱

 

 

저 똥꼬발랄한 뒷태.. 아우 그냥~똥침

 

 

사료먹는 모습도 넘 예쁜거 있죠..

아직 이가 발달이 덜 됐는지 사료는 많이 못먹길래 통조림과 반반 먹이고 있어요.

(이래도 되는지.. 혹시 누구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ㅠㅠ)

 

 

 

 

나랑 놀아주지 않겠슈...??

 

 

 

 

 

크왕~!! 내놓으거라~ 나의 소중한 수건이로다~!!!

 

이가 간지러운지 물고뜯는거 상당히 좋아해요~

 

 

 

 

 

 

부끄럽개...;;;

 

 

 

 

집안으로 들어오고 싶어 눈치 보는 중..

미안하지만.. 넌 아직 배변훈련도 안되잖니...ㅠㅠ

 

 

 

제법 조신하개...윙크

 

 

 

요사진 넘 귀여운거 있죠~

뭔가 굉장히 귀엽고.. 깨물어주고싶고~ 앙~♡

 

우리 레이 넘넘 귀엽죠~

 

앞으로도 많이많이 예뻐해주세용..ㅎㅎ

 

 

지금까지,

 

족발누나였습니당~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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